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
학술·연구용역 분야로 조달 등록을 마쳤습니다.
Space는 공간, Via는 길입니다.
스페이스비아는 공간과 길을 하나로 보고 교통을 설계합니다.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과 운영 진단, 대중교통 기본계획과 광역교통체계, 철도 사전타당성과 철도망 계획을 수행합니다.
수요응답형 교통의 도입 타당성과 운영계획, 농촌형 교통모델, 자율주행 DRT의 도입·실증 계획을 세웁니다. 규제 실증특례까지 다룹니다.
스마트시티 사업의 모빌리티 분야를 기획부터 실시설계까지 맡습니다. 컨소시엄의 교통·운영 파트너로 자율주행 DRT와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계획하고, 본사업 운영으로 이어갑니다.
행정리·마을 단위로 병원·약국·장보기·공공기관까지의 접근 여건을 측정하고 등급을 매깁니다. 농촌 중심지와 배후마을, 농어촌 서비스기준 대응에 씁니다. 핵심기술 보기 →
과업 데이터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바로 쓰는 웹 도구를 만듭니다. 교통민원 즉시진단, 교통 지도·대시보드처럼 한 번 만든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넓힙니다.
도로용량 분석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 보급합니다. 판매와 유지보수, 사용자 교육까지 맡습니다.
생활권 접근성 · 정책 즉시진단. 읍·면 평균에 가려진 마을 하나하나의 생활 여건을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행정리·마을 단위로 실제 생활권을 구획합니다.
병원·약국·장보기·공공기관과 대중교통을 연결합니다.
마을별 접근 여건을 등급화하고 사각지대를 찾습니다.
노선·DRT·거점 신설의 효과를 즉시 비교합니다.
“이 마을에서 병원까지 대중교통으로 몇 분입니까?”
“우리 군에서 가장 불편한 마을은 어디입니까?”
“DRT를 넣으면 몇 개 마을이 나아집니까?”
※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인 기술로, 결과와 활용 방식만 소개합니다.
반복 업무는 AI 업무체계가 맡고, 사람은 현장과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입찰 공고 선별, 데이터 정리, 보고서 초안, 행정 점검을 AI가 먼저 처리합니다.
자료 목록과 협의 창구를 첫 주에 확정합니다.
최종보고에서 처음 보는 결과가 없게 합니다.
데이터와 현장이 다르면 현장을 따릅니다.
의회 질의·주민 설명·후속 문의에 응대합니다.
연구하고(2002–2013), 발주하고(2013–2022), 책임지고 수행해 온(2022–) 일입니다.
새로 만든 회사지만, 이 분야의 과업을 맡을 수 있는 근거입니다.
서울시 교통신호체계 운영 · 차세대 신호체계 시범운영, 도시고속도로 교통관리시스템, 미래 모빌리티 교통운영방안
서울시 교통안전기본계획(3·4차), 안전속도 5030, 사고 잦은 곳 개선, 횡단보도·회전교차로
청주·천안·고양·여수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준공영제 성과평가, 중앙버스전용차로·종로BRT
평창·영월 DRT 플랫폼 운영, 나주콜버스 시범사업, 산단 스마트셔틀, 전세버스·DRT 실증특례
광주~나주·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행복도시권 광역BRT, 철도 예비타당성
도로 예비타당성·정책성 평가, 광화문광장·서울역 교통대책, 미래도로 투자평가체계
2012 KHCS·도로용량 분석체계, 국가 여객수요모형(5개년), 경기도 교통DB센터, T-GIS
케냐 콘자 스마트시티, 멕시코시티 KSP, 엘살바도르 도시교통(KOICA), 해외건설 시장개척
교통·DRT·철도 컨설팅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고, 회계·인사·보고 체계를 먼저 세웁니다.
생활권 진단기술의 특허와 벤처 확인을 추진하고, 조사·분석·보고서에 AI를 적용해 같은 인원으로 더 깊고 더 많은 과업을 수행합니다.
정책 결정을 돕는 데이터 컨설팅의 결과를 진단 도구 구독 서비스와, 데이터로 가치를 확인한 교통 공간 같은 자산으로 남깁니다.
학술·연구용역 분야로 조달 등록을 마쳤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교통·공간 컨설팅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주식회사 스페이스비아의 정관 제4조에 따라 회사의 공고를 게재하는 장소입니다. 상법에 따른 공고 사항은 이곳에 게시합니다.